동양자수박물관

관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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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지역한복문화의 발굴과 확산을 위한 제안(2021 한복문화센터 주… 관리자 2026-07-19 1364
공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머니'를 기리며.. 관리자 2026-05-07 2143
공지 어린 시절의 동화 관리자 2026-02-19 2954
공지 실크로드와 같은 나의 자수수집의 긴 여정 (35년의 자수수집인생… 관리자 2025-12-26 3813
공지 어머니, 열정, 미소, 사랑, 영원(복음신문 기고글) 관리자 2025-08-04 4783
공지 문화올림픽을 꽃피운 열정(전보삼, 강원도민일보 기고문, 2018) 관리자 2024-11-21 6111
공지 한국자수가 가야할 길 관리자 2024-05-06 7491
공지 자수보자기의 한 땀속에 담긴 미학(자수보자기 전시회 도록 발… 관리자 2023-11-26 9052
공지 어머니의 집 관리자 2023-03-09 12712
공지 명상과 치유의 예술공간 관리자 2022-12-26 13679
공지 마크 로스코 관리자 2022-12-25 13407
공지 실크스크린 체험 관리자 2022-10-28 13973
공지 어머니의 꿈 관리자 2022-10-16 14158
공지 강릉의 동양자수박물관은 존속해야 한다 관리자 2022-03-18 16955
공지 가장 지역적인 것이 세계적인 관리자 2022-02-10 17060
공지 문화재지킴이 관리자 2022-01-27 17258
공지 강릉수보자기의 기적 관리자 2022-01-02 17213
공지 강릉자수는 어디로? 관리자 2021-11-29 18174
공지 박물관존속에 대한 못다핀 글 관리자 2021-11-26 17836
190 강릉자수와 미디어 아트 관리자 2020-07-30 5320
189 강릉자수의 르네상스 관리자 2020-07-28 5264
188 강릉자수 서포터스의 탄생 관리자 2020-07-04 5226
187 자수화와 점화 관리자 2019-11-30 5689
186 노익장의 열정 관리자 2019-10-03 5902
185 강릉에서 피어난 규방공예(문화강좌 세부내용) 관리자 2019-02-24 19335
184 달과 스마트폰 관리자 2018-08-28 6334
183 스토리텔러와 디자이너 관리자 2018-08-26 6338
182 강릉색실누비, 평창올림픽유산(Olympic Legacy)이 되다 관리자 2018-08-16 6283
181 상품에 문화를 담는다 관리자 2018-08-12 6069
180 강릉예술창작인촌 관리자 2018-07-29 6024
179 혁신성장과 박물관 관리자 2018-07-14 5518
178 한국인의 밥상 관리자 2018-07-10 5941
177 답십리 고미술상가 관리자 2018-07-08 5980
176 달항아리에 강릉수보를 입히다 관리자 2018-06-30 5906
175 스토리(story), 펀(fun), 힐링(healing) 관리자 2018-04-25 5930
174 나물캐는 처녀 관리자 2018-04-08 6263
173 강릉색실누비가 남긴 아름다운 추억 관리자 2018-02-14 6209
172 서정성, 조형성, 정체성 관리자 2017-12-31 6235
171 한숨쌈지 관리자 2017-12-28 6356
170 창조적인 디자인과 전통 관리자 2017-12-26 6781
169 문화상품개발을 위한 협업창작 관리자 2017-12-18 5788
168 강릉색실누비, 올림픽예술포스터 되다 관리자 2017-12-16 5760
167 자수 밑그림 관리자 2017-08-19 6767
166 원형과 재창조 관리자 2017-08-16 6411
165 희망과 절망 관리자 2017-08-05 6332
164 염원 관리자 2017-08-04 6140
163 전통에서 찾은 미래 관리자 2017-07-10 6191
162 오죽헌의 어머니길 관리자 2017-07-09 6166
161 규방예술을 뛰어 넘어 관리자 2017-06-18 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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