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 중요하다
- 작성일
- 15-07-16 20:00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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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34
박물관고객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장소는 고객
과 직접 만나는 현장이다. 현장은 고객을 이해
하고 감동시키는 중요한 장소이다.
현장은 박물관경영의 시작이자 끝이다. 현장을
모르면 박물관경영은 표류하게 된다. 고객으로
부터 멀어진다는 의미다.
현장에서 얻어진 고객에 대한 경험과 지식은 박물
관경영의 틀과 방법을 만드는 신선한 재료가 된다.
현재와 미래고객을 만족시키는 효율적인 방법과
창의적인 생각을 얻을 수 있다.
현장은 박물관경영에 필요한 수익을 창출하는
기반이 된다. 현장경영에 실패하면 수익을 기대
할 수 없다. 박물관의 지속경영에 대한 미래가
불투명해진다. 고객들이 외면하기 때문이다.
박물관경영자는 현장을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
현장을 즐기고 현장을 사랑하며 현장을 중시하
는 경영자세를 가져야 한다.
현장은 고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조하고 제공
하는 곳이다. 현장에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직접
이루어 진다. 현장을 중시해야 되는 중요한 이유
이다.
성공적인 박물관경영은 현장중시경영의 산물이다.
현장과 밀접한 관계와 소통속에서 박물관경영은
살아 숨쉬게 된다.
고객들과의 관계가 지속되면서 현재와 미래경영을
위한 수익창출이 이루어 지고 재투자를 위한 중요한
재원이 마련된다.
박물관경영자는 현장에 대한 집중력이 필요하다.
현장의 중심으로 부터 벗어나서는 안된다.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과잉공급과 대체상품이 넘치는 어려운 시장환경속
에서 박물관경영의 성공의 요체는 현장속에 있고,
현장속에서 해답을 찾아야 된다. 현장과 함께 동고
동락해야 성공의 길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