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자수박물관

관람후기

문화올림픽을 꽃피운 열정(전보삼, 강원도민일보 기고문, 2018)

작성일
24-11-21 11:26
작성자
관리자
조회
6,116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잊혀진 글이 새삼 감동으로 다시 다가 옵니다. 강릉출신으로 한국 박물관협회장을 

역임하신 전보삼 만해박관장님(현 한국문학관협회장)의 기고문으로서 초심을 일깨우고 새로운 각

오를 다짐케 하는 격려와 추억의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물관을 후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자수박

물관 가족들과 공유하고 싶어 다시 올립니다.

........................................................................


2018.1.23자로 강원도민일보 "기고"에 실린 전보삼 만해기념관장(전임 한국박물관협회장)님의 글입

니다. 문화올림픽을 계기로 동양자수박물관 소장유물인 강릉색실누비의 문양을 활용한 올림픽예술

포스터가 국제공모전에서 당선작(연세대학교 예술디자인학부 황수홍교수 협업창작)으로 선정되었

습니다. 이 과정에서 안영갑관장의 열정적인 숨은 노력을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894137&sc_code=1482916328&page=&total=

목록
전체220개, 현재6/전체8페이지
게시물 검색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지역한복문화의 발굴과 확산을 위한 제안(2021 한복문화센터 주… 관리자 2026-07-19 1370
공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머니'를 기리며.. 관리자 2026-05-07 2151
공지 어린 시절의 동화 관리자 2026-02-19 2959
공지 실크로드와 같은 나의 자수수집의 긴 여정 (35년의 자수수집인생… 관리자 2025-12-26 3818
공지 어머니, 열정, 미소, 사랑, 영원(복음신문 기고글) 관리자 2025-08-04 4791
공지 문화올림픽을 꽃피운 열정(전보삼, 강원도민일보 기고문, 2018) 관리자 2024-11-21 6117
공지 한국자수가 가야할 길 관리자 2024-05-06 7499
공지 자수보자기의 한 땀속에 담긴 미학(자수보자기 전시회 도록 발… 관리자 2023-11-26 9058
공지 어머니의 집 관리자 2023-03-09 12719
공지 명상과 치유의 예술공간 관리자 2022-12-26 13686
공지 마크 로스코 관리자 2022-12-25 13414
공지 실크스크린 체험 관리자 2022-10-28 13982
공지 어머니의 꿈 관리자 2022-10-16 14167
공지 강릉의 동양자수박물관은 존속해야 한다 관리자 2022-03-18 16962
공지 가장 지역적인 것이 세계적인 관리자 2022-02-10 17067
공지 문화재지킴이 관리자 2022-01-27 17266
공지 강릉수보자기의 기적 관리자 2022-01-02 17221
공지 강릉자수는 어디로? 관리자 2021-11-29 18180
공지 박물관존속에 대한 못다핀 글 관리자 2021-11-26 17847
70 지방의 자존심 안영갑 2012-06-19 6058
69 생명의 아픔 안영갑 2012-06-10 6308
68 동양자수의 심미적 특성 안영갑 2012-06-06 6438
67 자수 꽃밭에서 안영갑 2012-06-02 6568
66 살아 있는 박물관 안영갑 2012-06-01 6263
65 사임당 어머니와 지킴이 관리자 2012-04-19 5771
64 왜 동양자수인가 안영갑 2012-03-17 7419
63 추억의 석보당 안영갑 2012-03-13 6742
62 자개와 자수 안영갑 2012-03-11 6872
61 근대 사진 엽서 안영갑 2012-03-02 7063
60 근대 자수 작가 황인원 안영갑 2012-03-01 7069
59 춘설과 송학자수 안영갑 2012-02-29 6655
58 전시실 음악 안영갑 2012-02-26 6840
57 느림의 미학 안영갑 2012-02-25 6916
56 골동가계 주인들 안영갑 2012-02-24 6134
55 목인과 보나 안영갑 2012-02-23 6806
54 신비의 궁수 "괘석과 사군자" 안영갑 2012-02-22 6840
53 박물관 리모델링 안영갑 2012-02-21 6543
52 조선의 왕후용 용보 안영갑 2012-02-20 6752
51 밸드릿지 안영갑 2012-02-19 6259
50 쟉쿨레 안영갑 2012-02-18 6338
49 엘리자 베스 키스 안영갑 2012-02-18 6454
48 선물문화의 천국 일본의 후쿠사 안영갑 2012-02-17 7396
47 조선의 흉배 안영갑 2012-02-16 7422
46 규방여인의 벗, 거울보와 경대보 안영갑 2012-02-15 6842
45 신사임당의 초충도 자수 안영갑 2012-02-15 7506
44 유일한 남성공예, 안주 수 안영갑 2012-02-14 7305
43 사랑의 선물, 강릉 색실누비 안영갑 2012-02-13 6896
42 추상의 미학, 강릉 수보자기 안영갑 2012-02-12 6837
41 꽃버선과 버선본집 안영갑 2012-02-12 6815
처음  1  2  3  4  5  6  7  8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