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사보다 더 해설사
- 작성일
- 11-07-07 20:51
- 작성자
- 최민
- 조회
- 7,511
독일에서 오셨다던 그분 나는 우리 관장님만 전문적인 지식이 많다고 생각하였는데, 착각 이라는것을
겸손해야 겠다는것을 인식하게 해주셨다. 작품을보며 어느시대 작품인지도 알정도로 전문가이신 그분은
독일남자분이 남편이신것 같았다. 행복해 하시기도 하고 50분정도를 진지하게 감상하셨다.
너무 멋있고 이지적이게 생기신분 관장님 만나시러 다시오시겠다 하시고 젊은이들은 옛어머니의 그마음이
전해지지 않을 거라면서 어렵지만 이런 작품들은 사람들에게 보여져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잠시 옛여인이 되어 그시대의 마음을 읽고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것조차도 부족한 해설인지 모르지만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 진정 사랑하는 마음은 잊혀지지 않기를 ...
그분은 대단한 가치를 느끼는것 같았다. 사회의 통념상 자기를 나타내지 않고 낮히고 있는듯 없는듯
그래서 이름없는 작품이 많지만 어머니들이 살아왔던 모습을 한눈에 보며
또시대적으로 느낄수있어 정말 사람들이 많이 와 느끼고 갔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