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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릉자수박물관 &gt; 공통 &gt; 묻고답하기</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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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의드립니다.(답변포함)</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782</link>
<description><![CDATA[<p>외국인 관람시 통역가이드 지원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혹시... 외국인 관람 안내를 위해 제가 개인적으로 사전에
공부 및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얻을 수 있을까요?
회신부탁드립니다. 010-6407-9416</p><p>...............................................................</p><p>관심에 감사합니다. 자택이 강릉이신지요. 현재 박물관 통역가이드(영어)를 위한  자원봉사자가&nbsp; 있습니다.</p><p>기회가 되시면 박물관에 방문하시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최승빈</dc:creator>
<dc:date>Tue, 21 Nov 2017 09:35: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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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알펜시아에서  오신  쌍둥이따님과  부부내외분께(광주에서 사시는분) </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에코백체험을&nbsp; 하셨던&nbsp; 어머니와&nbsp; 2따님께"<br/><br/>&nbsp;  혹시&nbsp; 이글을&nbsp; 보시면&nbsp; 연락주세요~~^^<br/>&nbsp;  체험자수가&nbsp; 참 예뻤는데,&nbsp;  에코백가방을&nbsp; 금방 빨지는&nbsp; 않으시겠지만<br/>&nbsp; <br/>&nbsp; 로고에&nbsp; 그림을&nbsp; 그리셨기때문에&nbsp; 다리미로&nbsp; 열처리를&nbsp; 해야 되는데...<br/>&nbsp; 제가&nbsp; 그이야기를&nbsp; 빠트려서요~~<br/><br/>&nbsp;  열처리를&nbsp; 하지 않으면&nbsp; 번지거든요&nbsp; <br/><br/>&nbsp; 기자인&nbsp; 아버지께서&nbsp; 저희 홈페이지를&nbsp; 보실것 같아&nbsp; 메모남깁니다.<br/>&nbsp; 혹시&nbsp; 그림이 번지시면, 다시 저희 동양자수박물관으로 연락 주시면<br/>&nbsp; 다시 보내 드리겠습니다.&nbsp; 그대로의 문양을&nbsp; 어느정도 기억하기 때문에요<br/><br/>&nbsp; 다시 만들어서요~~하지만&nbsp; 다리미로&nbsp; 한번&nbsp; 다려 주시면&nbsp; 탈 없이 <br/>&nbsp; 예쁘게&nbsp; 쓰실것&nbsp; 같아요<br/>&nbsp; <br/>&nbsp; 다리미&nbsp; 다리는것&nbsp; 잊지&nbsp; 마세요~<br/><br/>&nbsp; 가실때&nbsp; 서두르셔서&nbsp; 저도&nbsp; 서둘렀나봐요,&nbsp; 정말 죄송합니다<br/>&nbsp; 다시 오실때는&nbsp; 맛있는걸로&nbsp; 보답하겠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최민</dc:creator>
<dc:date>Thu, 19 Sep 2013 20:21:4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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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본자수에서의  인형얼굴</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거의 4달정도가&nbsp; 흐른것 같아요<br/>&nbsp;그동안&nbsp; 여러가지로 전문가에게&nbsp; 알아보느라&nbsp; 답이 늦었습니다.<br/>&nbsp;<br/>&nbsp;우리 동양자수박물관은&nbsp; 회화자수가 많은 박물관으로 인형은&nbsp; 자수를 돋보이게<br/>&nbsp;하기 위하여 전시가 되었습니다.<br/>&nbsp; <br/>&nbsp;매끈한&nbsp; 인형의 얼굴은&nbsp; 안에 아이스크림 먹고난 대같은것으로 최대한 솜을 밀어넣어 딱딱할 만큼 넣는답니다<br/>&nbsp;다지고 또 다지면&nbsp; 얼굴의 느낌이 매끈한 느낌을 갖게 된답니다<br/>&nbsp;<br/>그래서 빨았을때, 최소한 3일정도는 말려야 곰팡이도 피지않고&nbsp; 냄새도 안나고 오래 사용할수 있답니다.<br/>&nbsp;충분한 답이 되었는지요...]]></description>
<dc:creator>최 민</dc:creator>
<dc:date>Tue, 27 Aug 2013 07:37:0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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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젊은 작가님에게</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중국자수중에&nbsp; 궁중유물 바로 뒤에&nbsp; 대문같이 생긴 하트형 모양은&nbsp; 거울 이었습니다.<br/>그리고&nbsp; 일본자수중에&nbsp; 레코드 같이 생긴것은&nbsp; 장식용 덮개 입니다.<br/><br/>왜 이렇게 모르는것이&nbsp; 많죠?&nbsp; 관장님께서&nbsp; 새로 내어놓기만 하면&nbsp; 모르는것이&nbsp;  많네요<br/>저도&nbsp; 계속 연구하다가 보면&nbsp; 나중에&nbsp; 박사논문 하나 생기지 않을까요?<br/><br/>계속 연구하고&nbsp;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br/>계속&nbsp; 여행 하시는것&nbsp; 아이디어 많이 생기셨나요?...]]></description>
<dc:creator>최민</dc:creator>
<dc:date>Mon, 26 Nov 2012 18:04: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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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겟모</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베겟모에는&nbsp; 여러가지 내용이 있는데요&nbsp; 저도 다는 기억을 못하는데요<br/>매일이 새롭기 때문이기도 하고요&nbsp; 별 몇개와&nbsp; 초승달 위에 토끼 두마리가 있어요<br/>그것은&nbsp; 부부를&nbsp; 얘기 하는 거랍니다.&nbsp; 알콩달콩&nbsp; 누구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부의<br/>행복을 꿈꾸지 않았을까요? 아드님의&nbsp; 큰눈,&nbsp; 따듯한 어머니,&nbsp; 오랫동안 잊지 못할것 같네요<br/>강릉시내에서 오셨던분&nbsp; 늘 행복 하시기를...]]></description>
<dc:creator>최민</dc:creator>
<dc:date>Mon, 09 Jul 2012 17:02:3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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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책꽂이</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한국자수실에&nbsp; 궁중자수 코너에&nbsp; 책이 4권 놓여 있습니다. 그위에&nbsp; 세로모양의&nbsp; 20센치정도의 육각형이 있는데요<br/>그것은&nbsp; 아주작지는 않고&nbsp; 해서&nbsp; 저도&nbsp; 궁금했었는데&nbsp; 책꽂이 이랍니다<br/>제주도에서 오신 예쁜 긴머리 하신 학예사님!&nbsp; 계속의미있는 여행이셨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dc:creator>최민</dc:creator>
<dc:date>Mon, 28 May 2012 21:56: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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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궁중유물자수(용모양)</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중국의 궁중유물자수중에 용의얼굴 밑에 있는 동그랗게 올라온것은 좀 특이한데요-<br/>그속에는 여의주라는것이 들어있답니다. 구슬 인데요 신비의구슬 이랍니다<br/>작품이 바뀌면 저도 잘 몰라서요 4월21일에 서울에서오신 4가족분 관심과 지식이 많아<br/>보였는데요 좋은 하루이셨기를 바랍니다. 다음기회에 다시한번 오세요<br/>다른 작품의 해설도 재미있습니다 <br/>&nbsp;<br/>그리고 일본자수 코너에 작은 나전칠기 예쁘다고 하셨던거요<br/>그것은 거울이랍니다. 저는 상상을 못했네요<br/>박물관에 나전칠기도 좀 많아서 공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br/>죄송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최민</dc:creator>
<dc:date>Sun, 22 Apr 2012 14:16:54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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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회신이 늦어 죄송합니다.</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업무가 다양해서 홈피를 일일이 점검하지 못했네요. <br/>죄송합니다.<br/><br/>미리 박물관 해설사이신 김미숙님에게 전화(033-644<br/>0600: 화-금: 오전 10시-오후 5시))하여 약속을 하시기 바랍니다.<br/>제가 근무하는 시간은 주말(토.일)의 경우 풀로 가능하고<br/>주중은 약속을 미리 잡아야 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안영갑</dc:creator>
<dc:date>Sat, 21 Jan 2012 10:40:39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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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의 합니다</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색실 누비에 관해&nbsp; 관심이 많아&nbsp; 지난 가을에&nbsp; 들렸었읍니다.<br/>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고&nbsp;  또 궁금한 것이 많아 <br/>또 한번&nbsp; 방문하고 싶은데요<br/>혹시&nbsp; 관장님을&nbsp; 직접&nbsp; 만나뵐수는 없을까요?]]></description>
<dc:creator>定幽</dc:creator>
<dc:date>Thu, 12 Jan 2012 22:59:30 +0900</dc:date>
</item>
<item>
<title>해설사 선생님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저는 관장입니다. <br/><br/>가족이 오시면 친절한 해설사님이<br/>유물작품을 잘 설명 할 것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안영갑</dc:creator>
<dc:date>Wed, 16 Nov 2011 12:19:17 +0900</dc:date>
</item>
<item>
<title>학예사분이 계신가요?</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br/>친정엄마, 딸과 함께 갈려고 해요.<br/>다른 분들이 쓰신 글을 보니 설명을 해주시는 학예사분이 계신 것 같은데...<br/>늘 계신건지, 아니면 시간이 정해져 있는지 궁금해요~]]></description>
<dc:creator>박미경</dc:creator>
<dc:date>Mon, 14 Nov 2011 16:43:24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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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국 흉배에 관해 잘못 답변한 것 정정합니다</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울산에서 오신 부부와 초등생 여자어린이 2명과 한가족이 오셨는데 흉배를 쓰고 난후 개인이 갖느냐는 질문에 반납한다고 답했었는데요. 장원급제하면 하사품으로 받는 것은 개인이 소유하며 두고두고 가문의 영광으로 영구히 보존한답니다. 또 특별히 의미있는 일을 할 때도 하사품으로 받기도 한답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더 재미있게 해설하며, 단순한 여자들만이 아닌 과거의 그림의 변화와 지나온 생활변화를&nbsp; 느끼는, 지금은 쓰이지 않지만 예쁘게 재현할수도 있는 소재들도 많고, 추억으로 느끼기에도 너무 예쁜 것 많아요.&nbsp; 작품과 어울리는 감동받는 해설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nbsp; 고마웠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최민</dc:creator>
<dc:date>Mon, 06 Jun 2011 19:46:57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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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따듯한 마음</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혼자 열심히 부채질하며 멈짖거리며 들어오시는 옙쁜눈을가진 약간은중년이신분이 들어오셨다.혼자보기에 아깝다며<br/>선전을 열심히해야 하겠다며 사진은찍는것 안된다고하여도 참을수없다며 궂이 한컷을 더누르며 행복해 하셨다<br/>젊은시절 기계자수로 백마리의학 백마리의봉황 백개의모란 그런것들을 기계자수로하여 집도사고 돈을모으셨다고 하셨다. 얼마나 열심히 사셨을까 상상하며 대단해보이기도하고, 삶이 그려졌다 한비야는 나이가 들수록 기억에남고 의미있는일을 하라했다며 수필작가의연습도 하신다 했다.나이가들어가면 안주해지고 편안함을 선호할텐데 열심히 인생을 가꾸고 인생을 멋있게 장식하는것같아 멋있게 보였다.들어오실때 2천원밖에 없다하여 그냥보셨는데 나갔다다시들어오셔서,아까안낸것 하며 만원을더 내셨다 잔돈요 하니 이런것어디서 이렇게 모았어 하시며 손을들고 그냥나가셨다<br/>보너스만원 오랬동안 감사의마음과 다음은 차한잔으로 답례하겠어요 다음에 언니분과 꼭 같이오세요 막대사탕도요]]></description>
<dc:creator>최민</dc:creator>
<dc:date>Sun, 05 Jun 2011 17:15:24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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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잔돈찾아가세요</title>
<link>http://www.orientalembroidery.org/bbs/board.php?bo_table=qna&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4월2일오후4시에 여자두분이 오셨는데요 멀리서 오셨다는데 잔돈4천원 안가져가셨어요 담에오시면 커피한잔과잔돈드릴께요 금방따라갔는데 안계셨어요 죄송했어요]]></description>
<dc:creator>최민</dc:creator>
<dc:date>Sun, 03 Apr 2011 22:29: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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