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마음
- 작성일
- 11-06-05 17:15
- 작성자
- 최민
- 조회
- 6,738
혼자 열심히 부채질하며 멈짖거리며 들어오시는 옙쁜눈을가진 약간은중년이신분이 들어오셨다.혼자보기에 아깝다며
선전을 열심히해야 하겠다며 사진은찍는것 안된다고하여도 참을수없다며 궂이 한컷을 더누르며 행복해 하셨다
젊은시절 기계자수로 백마리의학 백마리의봉황 백개의모란 그런것들을 기계자수로하여 집도사고 돈을모으셨다고 하셨다. 얼마나 열심히 사셨을까 상상하며 대단해보이기도하고, 삶이 그려졌다 한비야는 나이가 들수록 기억에남고 의미있는일을 하라했다며 수필작가의연습도 하신다 했다.나이가들어가면 안주해지고 편안함을 선호할텐데 열심히 인생을 가꾸고 인생을 멋있게 장식하는것같아 멋있게 보였다.들어오실때 2천원밖에 없다하여 그냥보셨는데 나갔다다시들어오셔서,아까안낸것 하며 만원을더 내셨다 잔돈요 하니 이런것어디서 이렇게 모았어 하시며 손을들고 그냥나가셨다
보너스만원 오랬동안 감사의마음과 다음은 차한잔으로 답례하겠어요 다음에 언니분과 꼭 같이오세요 막대사탕도요